한컴독스 한글 자간 줄이기|글자 모양 창 자간 칸에 -12를 넣자 두 줄이 한 줄로 붙었습니다

한컴독스 웹 한글 자간 줄이기 방법을 정리한 썸네일

이 글로 할 수 있는 일: 한컴독스 웹 한글에서 글자 사이(자간)를 좁혀, 몇 글자만 넘쳐 아랫줄로 떨어진 문장을 한 줄에 맞출 수 있습니다.

확인 환경: 한컴독스 웹(무료 요금제) · macOS · Chromium 계열 브라우저 · 2026년 10월 22일 확인
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줄일 부분을 블록으로 잡고 위쪽 아이콘 줄의 「글자 모양」을 누릅니다. 창 오른쪽 아래 「자간」 칸에 마이너스 숫자를 넣고 「확인」을 누르면 됩니다. 처음 값은 0입니다. 제 실습 문장은 -12에서 한 줄로 붙었습니다. 2026년 10월 22일에 무료 계정으로 새 문서를 만들어 직접 해 본 순서입니다.

실습 문장: 다섯 글자가 아랫줄로 떨어지는 문장

새 문서를 만들고 「파일」 메뉴의 「이름 바꾸기」로 이름을 「자간실습」으로 바꿨습니다. 그리고 같은 문장을 두 번 썼습니다.

  • 「한 줄로 맞추고 싶은 긴 문장입니다. 글자 사이를 조금만 좁히면 마지막 몇 글자가 윗줄로 올라옵니다.」

기본 글꼴(맑은 고딕, 10.0 pt) 그대로 두니 두 문장 모두 「올라옵니다.」만 아랫줄로 떨어졌습니다. 첫째 문장은 비교용으로 그대로 두고, 둘째 문장만 줄여 봤습니다.

자간 줄이는 순서

  1. 줄일 문장을 블록으로 잡습니다. 저는 둘째 문장 끝에서 Shift를 누른 채 Home, 위 화살표, Home을 눌러 문장 전체를 잡았습니다. 왼쪽 아래 상태 표시줄이 「56/112 글자」로 바뀌어 문장 하나가 정확히 잡힌 것을 확인했습니다.
  2. 위쪽 아이콘 줄 오른쪽의 「글자 모양」을 누릅니다. 「서식」 메뉴의 「글자 모양... Cmd+L」도 같은 창을 엽니다.
  3. 「글자 모양」 창의 「기본」 탭에서 「자간」 칸의 숫자를 지우고 마이너스 값을 넣습니다.
  4. 「확인」을 누릅니다.
웹 한글 글자 모양 창, 기본 탭의 언어별 설정에 장평 100 퍼센트와 자간 마이너스 5 퍼센트가 보인다

(2026년 10월 22일 한컴독스 웹 화면. 「글자 모양」 창 부분만 잘랐습니다. -5를 넣고 확인한 뒤 다시 연 모습입니다)

창의 「언어별 설정」에는 「언어」, 「글꼴」, 「상대 크기」, 「장평」, 「글자 위치」, 「자간」 여섯 칸이 있습니다. 처음 값은 상대 크기 100 %, 장평 100 %, 글자 위치 0 %, 자간 0 %였습니다. 자간 단위는 %입니다. 한 번 넣은 값은 창을 다시 열어도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.

몇까지 줄여야 한 줄이 되나: -5, -10, -12, -15

같은 문장에서 숫자만 바꿔 가며 결과를 봤습니다.

  • -5: 「올라」 두 글자만 윗줄로 올라가고 「옵니다.」는 아래에 남았습니다.
  • -10: 「올라옵니」까지 올라가고 「다.」만 남았습니다.
  • -12: 「올라옵니다.」까지 전부 윗줄로 올라와 한 줄이 됐습니다.
  • -15: 한 줄이었지만 글자가 눈에 띄게 붙어 보였습니다.
같은 문장 두 줄 비교, 자간 0인 윗문장은 두 줄로 넘치고 자간 마이너스 12인 아랫문장은 한 줄에 들어간 웹 한글 화면

(2026년 10월 22일 한컴독스 웹 화면. 윗문장은 자간 0, 아랫문장은 자간 -12입니다)

두 문장을 위아래로 놓고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. 자간 0인 윗문장은 두 줄, -12인 아랫문장은 한 줄입니다. 넘친 글자 수가 많을수록 더 큰 값이 필요할 테니, -5부터 조금씩 내려 보시는 게 좋습니다. 너무 많이 줄이면 읽기 어려워집니다.

단축키로 1씩 줄이고 늘리기

창을 열지 않고 키보드로도 바뀌었습니다. 첫째 문장을 블록으로 잡고 Option(Alt)+Shift+N을 두 번 누른 뒤 「글자 모양」 창을 열어 보니 자간이 「-2」였습니다. 한 번에 1씩 줄어든 것입니다. 이어서 Option(Alt)+Shift+W를 한 번 누르니 「-1」이 됐습니다. N은 좁게, W는 넓게입니다.

이 단축키는 메뉴에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. 「서식」 메뉴에 단축키가 적힌 것은 「글자 모양... Cmd+L」과 「문단 모양... Cmd+T」 등이었습니다.

장평은 글자 폭 자체를 바꾸는 칸입니다

같은 창의 「장평」은 글자 사이가 아니라 글자 하나의 가로 폭을 바꾸는 칸입니다. 처음 값은 100 %였습니다. 이번에는 장평 숫자를 바꿔 보지 않았습니다. 「확장」 탭도 열어 보지 않았습니다.

공식 FAQ에서 확인한 것

2026년 10월 22일에 한컴독스 고객지원 FAQ 목록을 열어 봤습니다. 「자간」, 「장평」, 「글자 모양」을 다룬 항목은 없었습니다. 이 글의 메뉴 이름과 숫자는 편집기 화면에서 직접 확인한 것입니다. 화면과 메뉴 이름은 나중에 바뀔 수 있습니다.

참고한 공식 문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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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이 블로그는 한글과컴퓨터와 관계없는 개인 블로그입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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